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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부산 가볼만한 곳 최우수 축제 선정 ‘크리스마스 문화 축제’

부산트리축제 0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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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개막해 내달 6일까지 개최되는 부산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에 홍대 예배문화 운동 네트워크인 ‘수상한거리’가 함께 한다.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 축제’는 해마다 8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세계축제협회 선정 TV 프로모션부문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축제는 지난 9회까지의 역사를 돌아보며 다음 10년을 준비하고자 범선 모양의 트리에 지난 축제의 영상을 담고, 4차 산업에 기반한 포토존을 준비했고 이외 10개 기획사가 함께하는 문화 공연, 노래·댄스·연주 등의 데일리콘서트 등이 준비됐다.

홍대 예배문화 운동 네트워크인 ‘수상한거리’는 “예배와 삶이 통합되어 기독교적 가치가 교회를 넘어 세상으로 흘러간다”는 방향성을 갖고 홍대에서 9년간 지속적으로 기독교 예배 문화 운동을 펼쳐왔다.

수상한거리 측은 ‘부산 크리스마스 트리 문화 축제’에서 11일부터 14일 저녁 7시마다 개최되는 부산 광복로 메인트리 메인 무대에 오르며, 래퍼 다비드(남성민), 더 크로스의 보컬 김경현, 버스킹 예배자 강한별, CCM 싱어송라이터 정주연, 지연, 라커 전기수, 보컬리스트 김성환, 힙합 아티스트 리튼바이라이노(이창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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